Press Release
[보도자료] 리걸AI ‘앨리비’, LES 2025·AI 소프트웨이브 동시 참가… 업무 자동화 기능 첫 공개
2025-12-02
  • LES 2025서 ‘반복 업무 자동화’ 기능 최초 공개…임정근 대표, 리걸AI 활용 전략 발표
  • AI 소프트웨이브 2025 부스 운영 통해 기업 법무 혁신 사례 및 AI 고도화 방향 제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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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걸AI 플랫폼 앨리비 운영사 BHSN(비에이치에스엔, 대표 임정근)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하는 ‘법률 산업 박람회(이하 LES 2025)’와 ‘AI 소프트웨이브 2025’에 동시 참가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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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S 2025는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법률 산업 전문 박람회로, 로펌·리걸테크·법률 DX·공공기관 등 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법률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선보인다. BHSN은 ‘앨리비(allibee)’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, ‘앨리비 에이전트’에 새롭게 탑재되는 반복 업무 자동화 기능 '워크플로우'를 최초 공개한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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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행사 둘째 날에는 BHSN 임정근 대표가 컨퍼런스 연사로 나서 ‘리걸AI의 진화 - 질문하는 AI에서 일하는 AI로’를 주제로, 리걸AI 기반의 업무 효율화 전략과 반복 업무 자동화가 가져오는 실질적 업무 생산성 개선 효과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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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BHSN은 같은 기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‘AI 소프트웨이브 2025’에도 동시 참여한다. 올해로 10회를 맞은 AI 소프트웨이브는 인공지능·클라우드·보안 등 디지털 혁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ICT 행사로, BHSN은 별도 부스를 마련해 앨리비의 실제 적용 사례와 AI 기술 고도화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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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걸AI 플랫폼 앨리비는 계약 관리에 더불어 법령, 판례, 정책 데이터 기반 각종 규제와 리스크를 방지하는 리걸AI 에이전트를 통해 법무팀, 로펌 등 법무 조직과 동시에 일반 기업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. 현재 CJ제일제당, 한화솔루션, 애경케미칼 등 주요 기업에서 활용되며 계약 검토 시간 67% 단축, 반복 검토 항목 자동화 등 업무 프로세스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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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HSN 임정근 대표는 “이번 박람회를 통해 리걸AI가 법률 산업뿐 아니라 기업 전반의 업무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”이라며 “국내 대표 버티컬AI 플랫폼으로서 앨리비의 고도화된 자동화 기술 및 도입 사례를 바탕으로 조직의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‘일하는 AI’ 를 선보이고  AI 활용의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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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BHSN은 오는 11일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실무자를 위한 ‘스타트업 의사결정의 핵심 전략 제시’ 웨비나를 진행하며,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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